콧물이 계속 흐른다. 감기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도, 아직은 별반 효험이 없다.
아내와 함께 '2026년 러브뉴저지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물론 취재를 겸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와, 바로 관련 기사를 작성해서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