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주일5월의 마지막 날이다. 주일인데, 오후에 취재 일정이 없어,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자꾸만 잠이 쏟아져 3시간 정도 낮잠을 잤다. 새벽에 책상 앞에 앉아 있었던 탓인 것 같다.
내일 뉴욕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못한다. 아내가 Physical Therapy를 받는 시간과 겹쳐 있다. 뉴욕에 취재를 갔던 때가 언제였는지 조차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마 뉴욕충신교회에서 있었던 뉴욕목사회 임, 실행위원회의에 취재를 갔던 것이 가장 최근의 일이었던 것 같다. 자주 뉴욕에 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