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요일원도연 목사님께서 연락을 주셨다. 내가 주일(14일) 오후에 뉴저지시온제일교회에 두고 온 소형 녹음기를 원 목사님께서 가지고 계시다는 연락이었다. 내일 점심 식사를 같이 하기로 했다.
종일 두문불출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성경을 읽고, 찬송을 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중간중간 걷고...
며칠 전에 썼던 이야긴데, 눈이 예전 같지 않다. 성경을 읽을 때, 컴퓨터의 모니터를 볼 때, 글씨가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일주일 후에 안과에 예약이 되어 있으니, 원인을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