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요일뉴저지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 목사)에 다녀왔다.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회장 육귀철 장로)의 봉사 활동 취재를 위해서였다. 뉴저지의 3대 교계 단체들 - 교협, 목사회, 장로연합회 - 중에서 전직 회장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는 곳은 장로연합회 뿐이다. 교협과 목사회에서는 전직 회장들의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다. 헌데, 장로연합회는 다르다. 전 회장들이 적극 참여하여 현 회장을 돕는다. 오늘도 그랬다. 당연한 일인데, 그것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취재를 마치고, Oradell Post Office와 김경문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Riveredge Cleaners에 들러 집으로 돌아왔다. 늘 수고해 주시는, 김경문 장로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