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남 목사님, 최귀석 목사님과 따님(Olivia 자매님), 황용석 목사님과 소공동 @Edgewater,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뉴저지총신대학교와 WATS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누었다. 주로 강유남 목사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우리는 듣는 입장이었다.
고 전기복 권사님(전경엽 장로님 모친) 천국 환송 예배에 참석하러, 필그림선교교회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