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주일7월 셋째 주일이다. 우리 부부가 뉴저지우리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한 지 만 5년이 되었다. 감사하다.
오후 5시에 취재 일정이 겹쳤다.섬기는교회 설립 2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과 뉴저지교협 호산나 전도 대회 제2차 준비 기도회가 같은 시간에 예정되어 있었다. 섬기는교회로 향했다. C&MA 한인총회의 정재호 감독님을 뵙고 싶었다. 몇 번 뵙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통하는 분이시다.
취재를 마치고, 식사 자리에 함께 했다. 뭘 먹기 위해서는 아니었다. 그냥 앉아라도 있고 싶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