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오랜 시간의 망설임 끝에, 말씀을 드렸다. 거기까지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취재 일정이 없는 주일 오후라, "선거관리위원 '위임'은 위법" 제하의 칼럼을 하나 써서 게재하고, 휴식을 취하며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