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퇴근해 오기 전까지는 두문불출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책상 앞에 앉아서 하루를 보냈다.
닭다리 다섯 개가 오늘 저녁 우리 부부의 식사였다. 맛있게 먹었다.
아내가 아주 귀한 선물을 주었다. 감사하고,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