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화요일

김동욱 0 287 08.11 18:11

어제 저녁부터 초코파이 3개씩이 내 끼니이다. 아내가 그걸 가방에 넣어주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싶다. 햇반을 가져오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 이곳에 전자 레인지가 없다.

 

오늘 저녁 식사 메뉴에 치킨이 포함되어 있었다. 치킨에 김기 권사님(은하수 사장님)께서 챙겨 오신 깻잎을 곁들여 먹었다. 치킨을 깻잎을 반찬 삼아 먹은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을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4495
3581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20
3580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김동욱 09.10 26
3579 2026년 9월 9일 수요일 김동욱 09.09 49
3578 2026년 9월 8일 화요일 김동욱 09.08 87
3577 2026년 9월 7일 월요일 김동욱 09.07 101
3576 2026년 9월 6일 주일 김동욱 09.06 164
3575 2026년 9월 5일 토요일 김동욱 09.05 133
3574 2026년 9월 4일 금요일 김동욱 09.05 145
3573 2026년 9월 3일 목요일 김동욱 09.03 187
3572 2026년 9월 2일 수요일 김동욱 09.02 186
3571 2026년 9월 1일 화요일 김동욱 09.01 175
3570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김동욱 09.01 173
3569 2026년 8월 30일 주일 김동욱 08.31 172
3568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김동욱 08.29 185
3567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김동욱 08.28 200
3566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김동욱 08.27 206
3565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김동욱 08.26 204
3564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김동욱 08.25 233
3563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김동욱 08.24 216
3562 2026년 8월 23일 주일 김동욱 08.23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