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푹 자고 일어났다.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5시간 이상을 잤다. 몸이 가뿐하다.
정완기 총회장님께서 나를 많이 격려하시고, 칭찬하시고, 감사해 하셨다. 이곳에 와서 정완기 총회장님, 이윤석 목사님, 양경욱 목사님, 황용석 목사님, 지승영 장로님, 김기 권사님, 안명수 선교사님, Gustavo 목사님 내외분 등 모든 분들로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는다. 감사드린다.
오늘 아침에도 전기가 속을 썩였다. 녹화한 영상이 모두 손상을 입어 쓸 수가 없다. 속이 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