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남 목사님과 함께 최귀석 목사님을 만나, Palisades Park 소재 소공동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최 목사님의 따님 - 목사님이신 것을 오늘 알게 됐다 - 께서도 함께 하셨다. 유익한 시간이었다.
9월 29일(화)에 시행할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2026년 미동부지역 강도사 고시 준비를 마쳤다. 감사하다.
내일부터는 복음뉴스 관련 일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