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가 발생한 지 만 25년이 되었다. 그 날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참으로 힘들었던 하루였다.
채혈을 위해 Thomas Chun, MD 오피스에 다녀왔다. 집에서 자동차로 5~6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금세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