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목요일오랫만에 뉴욕에 다녀왔다. 내 기억이 맞다면, 내가 가장 최근에 뉴욕에 다녀온 날이 6월 9일이었다. 그날 뉴욕목사회가 주최한 제2회 목사부부 걷기 대회에 참가했던 것이, 가장 최근의 뉴욕 방문이었다. 오전 11시에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가 9월 월차 예배를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김동현 목사)에서 드렸는데, 오종민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고, 오찬도 대접하셨다. 오종민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오 목사님께서 운전하시는 자동차에 편승하여 다녀왔다. 김원기 목사님, 이승재 목사님, 김명욱 목사님, 송병기 목사님, 이병홍 목사님, 박헌영 목사님, 지도자 목사님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정익수 목사님은 뵙지 못했다. 서울에 가셨다는 이야기를 어느 분께서 해 주셨다.
이틀 전(22일)에 뉴저지목사회 전직 회장들의 모임이 있었단다. 그날 "회칙을 개정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었단다. 회칙을 개정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있지만,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다. 다만, 촐랑거려도 정도껏 하라는 말은 해주어야겠다. 너무 가볍게 나대지 말고, 조금은 무게있게 행동하라고 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