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토요일뉴저지실버선교회 2026년 영성 수련회 취재를 위해 새언약교회에 다녀왔다. 김종국 목사님 내외분, 홍인석 목사님 내외분, 정승락 목사님, 여러 장로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수련회가 오후까지 계속되는데, 오전 일정만 취재를 하고 자리를 떴다.
형님 내외분과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형수님께서 "형님께서 기도하시는 소리를 듣고 한참을 웃었어요. '김동욱 목사가 아프면, 제가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니, 김동욱 목사를 아프지 않게 해 주시고, 아픈 것은 모두 제가 감당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를 하시는 거예요." 형님께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함께 밀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