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아침에 통변을 했다. 오전 10시에 진통제를 마지막으로 복용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기침을 했다. 퇴원할 때, "통변과 기침이 중요하다"는 말을 간호사가 했었다.
이호수 집사님께서 과일을 가지고, 문병을 오셨다 미국에 와서 사귄 친구들 중, 가장 귀한 친구이다. 감사하다.
어제 오후에 있었던 브루클린제일교회(담임 이윤석 목사님) 설립 50주년 희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관련 기사를 작성했다. 교회에서 올려준 동영상, 동료 기자가 보내준 순서지와 사진, 녹음 파일을 사용했다. 사랑의 수고를 기꺼이 해 주신 동료 기자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