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요일오전 11시 정각이다. 고 김종태 목사님의 하관 예배가 Westwood Cemetry에서 시작될 시간이다. 함께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 강유남 목사님께서도 병원에 계신다. 강유남 목사님께서도, 나도, 장지에 조화를 보내드리는 것으로,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 유족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한다. 사모님의 건강도 좋지 않다는 소식을 전해 들어, 더욱 마음이 무겁다.
승진이 차를 타고, 한 달 여 만에 사서함에 다녀왔다.
목 수술 후 6주 동안의 회복 기간 중, 4주가 지났다. 이제 2주가 남았다. 남은 2주 동안에 취재 일정이 많은데, 취재를 가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더 많은 내일을 위하여, 온전한 회복에 전념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