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필그림선교교회 10시 예배에 온라인으로 함께 했다. 5주 연속 참석이다. '왜 필그림선교교회 예배에?' 라고 물으실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다. '편해서...' 가 답이다. 필그림선교교회에 취재를 자주 가다 보니, 모든 것이 편하게 느껴진다. 또 다른 편안함은 예배 시간이다. 주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는 나는, 11시 예배 시간까지 기다리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