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 6,175 2018.03.03 09:22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날씨다. 햇살이 비친다.

 

감기와의 동거 기간이 너무 길다. 약을 복용해도 큰 효험이 없는 것 같다. 여전히 콧물이 흐르고, 종종 기침을 한다.

 

오랫만에 필라델피아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임다니엘 목사님과 함께 종가집에 갔었다. 둘이서 4인분을 주문했다. 임 목사님이 시장하셨던 것 같았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249
3345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김동욱 09:58 1
3344 2026년 1월 18일 주일 김동욱 01.18 52
3343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김동욱 01.17 52
3342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김동욱 01.16 97
3341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김동욱 01.15 66
3340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김동욱 01.14 111
3339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김동욱 01.13 112
3338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김동욱 01.12 100
3337 2026년 1월 11일 주일 김동욱 01.11 110
3336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김동욱 01.10 127
3335 2026년 1월 9일 금요일 김동욱 01.09 130
3334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김동욱 01.08 133
3333 2026년 1월 7일 수요일 김동욱 01.07 148
3332 2026년 1월 6일 화요일 김동욱 01.06 137
3331 2026년 1월 5일 월요일 김동욱 01.05 137
3330 2026년 1월 4일 주일 김동욱 01.04 142
3329 2026년 1월 3일 토요일 김동욱 01.03 184
3328 2026년 1월 2일 금요일 김동욱 01.02 151
3327 2026년 1월 1일 목요일 김동욱 01.01 150
3326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김동욱 2025.12.31 152